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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재여,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하는가?

1990년대 초반,

흉포한 남자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갑효.

사십 대 중반이 되어보니

그 3년의 시절이 자물쇠로 채워버린 것처럼

기억이 나질 않는다.

잊어버리고 싶었던 건지도 모른다.

추억이 아니라 고통이기에….  

가까스로 기억의 열쇠를 찾은 갑효는 두렵지만

그 시절로 돌아가 보려 한다.

김수박 만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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